2시30분쯤 공항에서 픽업해주셨어요~ 토요일이라 교통 흐름이 빠르진 않아서,4시 다 되어 주가각 도착했구요,친절한 여자 기사님이 물도 사서 주시고,주가각 관광팁도 알려주셔서 저희 다섯 식구 주가각에서 여유롭게 관광했답니다. 실컷 둘러보니 7시 30분쯤 되어서 기사님이 호텔까지 데려다 주셨구요,저희가 하이디 라오에 가고 싶어하니 밑에서 체크인 하는거 기다려 주셨다가 하이디라오 예약도 해 주시고,데려다 주기 까지 하셨어요. 중국 교통비에 비하면 비용이 크긴 하지만, 첫 날 기운 안빼고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주가각 가실 분들 처음 들르는 상점 거리에서 물건 덥썩 사지 마시길요. 강건너 똑같은 상점거리가 있는데, 그 쪽이 같은 물건이 더 싸요 ㅎㅎㅎ 상하이 여행 중 주가각이 약간 바가지가 있으니,꼭 흥정하시길 바래요 ^^ 중국가자 다음 중국 여행에 또 이용하러 오겠습니다~~!